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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여행후기

샌프란시스코 여행 - 태즈 스테이크 하우스 : 샌프란시스코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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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샌프란시스코도 포스팅 하다보니 정마 가볼만한 곳이 많이있네요. 오늘은 샌프란시스코 현지인들도 인정하는 스테이크 가게! 태즈 스테이크 하우스를 소개해드릴께요. 셀프 서비스라서 가격도 상당히 저렴하고 양도 많고 맛도있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오더라구요.

저녁밥은 맛있는 스테이크를 먹기위해서 아침밥은 게스트 하우스에서 주는 조식을 먹고 점심은 맥도날드 햄버거 하나로 끝!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저녁이왔어요. 태스 스테이크 하우스는 120 Powell St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침 7시부터 영업을 시작해서 밤 23시 30분까지 영업을 합니다.

태즈 스테이크 하우스의 실내 사진입니다. 외관에서 보이는것처럼 폭이 좁고 길이가 긴 구조였어요. 계산하는 카운터 옆으로 손님들이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조금있고 안쪽으로는 테이블들이 많이 배치되어있었습니다. 테이블이라던지 인테리어는 맥도날드와 같은 패스트푸드점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메뉴판은 주방 바로 위에 위치하고 있는데 높고 멀어서 잘안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칠판에 분필로 적은듯한 저런 디자인의 메뉴판이 전체적인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더군요.

주문한 테스 페이머스 스테이크(TAD`S Famous Steak)가 나왔습니다. 굽기정도는 주문할때에 선택하실수 있는데 레어, 미디움, 미디움 웰던, 웰던 중에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배가 너무 고팠는지 레어와 웰던을 헛갈려서 웰던으로 주문을 해버렸어요.. ㅠㅠ

태즈 페이머스 스테이크의 가격은 $18.99이고 스테이크와 샐러드, 구운감자, 갈릭 브레드가 포함된 금액이라는점이 정말 놀랍더라구요. 미국산 소고기가 한국에서 싸게 판매되듯이 미국은 더욱더 싸게 판매되서 저런 금액이 되는건가봐요.

웰던으로 구운 스테이크는 역시나 너무 익혀서 그런지 좀 질기더군요.. 미디움 정도로 구우면 딱 적당할것 같으니 방문계획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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